아파호텔 아사쿠사 쿠라마에
도쿄 · 후기 8건
참고
객실이 매우 작아 큰 캐리어를 펼치기 어렵다. 복도 소음이 방까지 들어오고, 테이블에 먼지가 많았다는 후기가 있다.
- 3객실이 매우 작아 큰 캐리어를 펼치기 어렵다
- 2복도 소음이 방까지 들어오고, 테이블에 먼지가 많았다는 후기가 있다
- 1입구에 계단이 있어 무거운 캐리어 이동이 불편하다
그래도
- 직원들이 친절하고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있다
- 아사쿠사·센소지·돈키호테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
- 대욕탕과 야외탕이 있어 만족도가 높다
큰 캐리어 1개 이상이면 방이 매우 좁을 수 있으니 짐을 줄이고, 계단·엘리베이터 혼잡을 감안해 이동하세요. 조용한 방과 청결은 복불복이니 예민하면 요청을 미리 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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