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레노 이탈리안 긴자
도쿄 · 후기 10건
참고
예약해도 2인석이 구석이라 공연이 안 보이고 좁고 불편했다. 직원이 잘 오지 않아 주문할 때마다 불러야 했다.
- 2예약해도 2인석이 구석이라 공연이 안 보이고 좁고 불편했다
- 2직원이 잘 오지 않아 주문할 때마다 불러야 했다
- 2생각보다 비싸졌다, 1인 6000엔 이상 나왔다는 후기가 있다
그래도
- 음식이 맛있고 퀄리티가 좋다
- 직원들이 친절하고 활기있다
- 매장이 깔끔하다
예약해도 2인이라면 구석자리 배정 가능성이 있어 공연 관람을 기대하면 비추천. 주문/호출이 잦을 수 있어 여유 있게 방문하고, 가성비보다 분위기·맛 중심으로 가는 편이 좋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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