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멘 즌도야 신주쿠카부키초점
도쿄 · 후기 10건
참고
마늘볶음밥이 너무 짜서 거의 못 먹고 많이 남겼다는 후기 있음. 식권 자판기 주문이 한국어가 없고, 버튼을 눌러도 오류처럼 다시 선택하라는 안내가 떠 여러 번 결제했다는 후기 있음.
- 2마늘볶음밥이 너무 짜서 거의 못 먹고 많이 남겼다는 후기 있음
- 2식권 자판기 주문이 한국어가 없고, 버튼을 눌러도 오류처럼 다시 선택하라는 안내가 떠 여러 번 결제했다는 후기 있음
그래도
- 돈코츠라멘 국물과 차슈가 맛있고 무난하다는 평가가 반복됨
- 좌석 간격이 넓고 자리도 많아 웨이팅 없이 쾌적했다는 후기 있음
- 24시간 영업이라 늦은 시간이나 해장용으로 가기 좋다는 후기 있음
라멘 위주로 주문하면 무난합니다. 볶음밥은 짠 편이라는 후기가 있으니 처음이면 소량 주문이 안전하고, 식권 자판기는 영어로 천천히 확인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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