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큐베이
도쿄 · 후기 10건
참고
런치 16,500엔인데 가격 대비 만족감이 부족했다. 점심 1시간 웨이팅이 있었다.
- 2런치 16,500엔인데 가격 대비 만족감이 부족했다
- 2점심 1시간 웨이팅이 있었다
- 1관광객을 빨리 훑고 내보내는 느낌을 받았다
그래도
- 영어·한국어 설명이 가능했다
- 맛이 좋고 재료 수준이 괜찮았다
점심은 대기와 회전이 빠를 수 있어 예약을 권장합니다. 가격 대비를 중시하면 기대치를 낮추고, 여유 있게 코스와 분위기를 즐기는 쪽이 좋습니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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