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광한루
방콕 · 후기 1건
가지 마
고기가 너무 얇고 앙상해 실제로 먹기 어려웠다. 소주는 처음처럼이 아닌 참이슬 한 종류뿐이었고, 가격은 한화 2만 원대로 밥값보다 비쌌다.
- 1고기가 너무 얇고 앙상해 실제로 먹기 어려웠다.
- 1소주는 처음처럼이 아닌 참이슬 한 종류뿐이었고, 가격은 한화 2만 원대로 밥값보다 비쌌다.
- 1직원이 소주를 '처음처럼'이라고 소개했는데 결국 없다고 해서 참이슬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했다.
무한리필 한식당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, 특히 이곳은 절대 가지 말 것을 권장한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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