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오낭 두공
끄라비 · 후기 3건
가지 마
화장실 냄새가 났다. 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졌다.
- 1화장실 냄새가 났다
- 1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졌다
- 1시트가 더러웠다
그래도
- 객실이 깔끔하고 성인 3명이 캐리어를 펼쳐 생활해도 문제없었음
- 아오낭 비치까지 5분, 편의점과 스타벅스가 바로 앞에 있어 위치가 매우 좋음
- 조식 불포함 3박 416,586원으로 가성비가 좋았음
- 수영장 이용객이 많지 않아 방해받지 않고 즐길 수 있었음
샤워 필터 필수 지참, 룸클린은 반드시 오전에 걸어놓기, 룸청소와 룸타월·비치타월 교체는 오전에만 가능, 룸키 추가 시 현금 1000바트 보증금 필요, 조식은 불포함으로 예약하고 바로 앞 패밀리레스토랑 이용 권장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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