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뚱뚱한소녀
푸꾸옥 · 후기 1건
참고
파리가 날렸던 곳이라 기대 이하였다. 치즈가리비와 마늘새우볶음은 기름지고 속이 느글러웠다.
- 1파리가 날렸던 곳이라 기대 이하였다.
- 1치즈가리비와 마늘새우볶음은 기름지고 속이 느글러웠다.
- 1시선을 돌리면 비위상할 만한 음식들이 많아 흐린눈으로 먹어야 했다.
그래도
- 서비스로 주는 볶음밥과 모닝글로리가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았다.
- 할아버지 맥주와 망고 한 접시도 서비스로 주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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