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실망했음
마에사와 규샤 후시미야 스미비 야키니쿠 단점 먼저 보기
나고야
맛분위기
방문 전 핵심 단점
리뷰에서 잡힌 후회 포인트
- 처음 주문한 상 로스는 특히 기름이 많아 다시 갈비로 바꿔 주문하게 됐다
이런 점이 별로예요
- 처음 주문한 상 로스는 특히 기름이 많아 다시 갈비로 바꿔 주문하게 됐다
상쇄 요인(참고만)
아래 장점은 단점을 덮는 결론이 아니라, 그래도 갈 때 감안할 보조 정보입니다.
- 내부가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었다
💡 피해서 가는 법
기름진 와규가 부담스럽다면 상 로스보다 하라미나 갈비 쪽을 먼저 주문하는 편이 낫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