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모미지야 료칸 교토
교토 · 후기 8건
참고
오래된 건물이라 다다미·공용탕에서 꿉꿉한 냄새가 났다. 산중 경사진 위치라 밤에 오토바이·스포츠카 소음이 있었다.
- 2오래된 건물이라 다다미·공용탕에서 꿉꿉한 냄새가 났다
- 2산중 경사진 위치라 밤에 오토바이·스포츠카 소음이 있었다
- 2아이 추가비용이 있었는데 추가 서비스는 없었다
그래도
-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짐도 직접 옮겨줬다
- 가이세키와 조식이 예쁘고 맛도 무난했다
- 무료 송영버스와 역 픽업이 편했다
- 산과 계곡 뷰, 하천 산책로가 좋았다
전통 분위기와 전망, 식사·서비스는 만족도가 높지만 오래된 시설 냄새·벌레·야간 소음이 있어 민감하면 별관/개인노천탕 위주로 보고, 아이 동반 시 추가요금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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