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젠린지(에이칸도)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한국어 설명이 없어 사찰의 역사·특징을 이해하기 어렵다. 교토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고 가는 길이 멀다.
- 2한국어 설명이 없어 사찰의 역사·특징을 이해하기 어렵다
- 2교토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고 가는 길이 멀다
- 2경내 사진 촬영이 제한되거나 명당은 줄이 길다
그래도
- 사람이 적어 사진 찍기 좋고 한적하게 사색하기 좋다
- 신발을 벗고 마룻바닥·나무데크를 걸으며 보는 분위기가 색다르다
- 정원과 단풍, 연못, 이끼 등 경치가 아름답고 구경할 거리가 많다
단풍철에는 아침 일찍 가고, 신발을 벗으니 양말과 가벼운 신발이 편하다. 사진 촬영 제한과 현금 1000엔, 시즌별 요금 차이도 미리 확인하면 좋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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