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신푸칸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상점 수가 많지 않아 일부는 '일부러 갈 필요는 없다', '호텔 1층 상점 몇 개가 전부'라고 느낌. 쇼핑몰이라기보다 호텔/복합공간 느낌이 강해 일반적인 백화점 기대와 다름.
- 2상점 수가 많지 않아 일부는 '일부러 갈 필요는 없다', '호텔 1층 상점 몇 개가 전부'라고 느낌
- 2쇼핑몰이라기보다 호텔/복합공간 느낌이 강해 일반적인 백화점 기대와 다름
그래도
- 건물이 예쁘고 독특해 구경만 해도 볼거리가 많음
- 빔즈, 르라보, 메종키츠네 등 친숙한 브랜드와 소품샵이 있어 둘러보기 좋음
- 지하철 가라스마오이케역과 바로 연결돼 이동이 편리함
쇼핑 목적보다 건축·분위기·브랜드 구경용으로 가면 만족도가 높다. 지하철역 연결이라 들르기 편하고, 저녁 무렵 방문이 특히 좋다는 후기가 있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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