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다이토쿠지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정원 보려면 입장료를 따로 내야 하고 사진 촬영도 안 됨. 규모가 너무 커서 돌아다니기 힘들고 중간에 나오게 됨.
- 2정원 보려면 입장료를 따로 내야 하고 사진 촬영도 안 됨
- 2규모가 너무 커서 돌아다니기 힘들고 중간에 나오게 됨
- 1문이 닫혀 있어 구경 가능한 곳이 거의 없었고 공사 중처럼 보여 들어가기 어려웠음
그래도
- 고즈넉하고 한적해서 조용히 산책하기 좋음
- 일본식 정원과 대나무 숲이 인상적임
- 사찰 규모가 매우 크고 숨은 명소 느낌이 있음
정원·분재는 별도 요금이 들고 사진 제한이 있으니, 짧게 조용한 산책만 원하면 방문하고 넓은 동선은 미리 생각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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