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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토 · 후기 1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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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없이 가면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후기가 있음.
그래도
예약 후 일본어로 주문 가능하면 가장 편하다. 늦은 시간보다 일찍 가야 품절 메뉴를 피할 수 있다. 무한 술·코스 이용 시 가성비 체감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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