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지이다이마루
교토 · 후기 10건
가지 마
택스프리 카운터가 늦게 열리고 당일만 가능해 헛걸음했다. 외국인 할인쿠폰이 없고, 택스리펀 창구가 작고 찾기 힘들다.
- 1택스프리 카운터가 늦게 열리고 당일만 가능해 헛걸음했다
- 1외국인 할인쿠폰이 없고, 택스리펀 창구가 작고 찾기 힘들다
- 1건물이 오래돼 천장이 낮고 오래된 느낌이 강하다
그래도
- 교토 향토백화점이라 로컬 느낌이 있다
- 작지만 입점 브랜드가 괜찮다
- 지하 중고서점과 아라비카 커피점이 있어 들를 이유가 있다
관광객은 택스프리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, 당일 처리 가능 여부를 미리 문의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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