규카츠 교토가츠규 기온점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고기가 질기고 힘줄이 많아 씹기 힘들었다. 점심·저녁에 10~40분 웨이팅이 있었다.
- 3고기가 질기고 힘줄이 많아 씹기 힘들었다
- 3점심·저녁에 10~40분 웨이팅이 있었다
- 2생고기 누린내가 심했다는 후기가 있었다
그래도
- 소스 종류가 다양해서 곁들여 먹기 좋다
- 직원 친절하고 의사소통이 잘 된다
- 아이들도 잘 먹고 화로에 직접 굽는 재미가 있다
웨이팅 감안해 비혼잡 시간대에 가고, 살치살은 피하는 편이 좋다. 냄새에 민감하면 테이블석을 요청해보자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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