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씨셸스푸꾸옥호텔
푸꾸옥 · 후기 1건
가지 마
1층 객실 배정으로 인해 바다 소음이 심해 잠을 못 잤다. 수영장 오픈 전부터 파도 소리와 어린이 떠드는 소리가 끼었고, 창문을 닫아도 파도 소리가 크게 들렸다.
- 11층 객실 배정으로 인해 바다 소음이 심해 잠을 못 잤다
- 1수영장 오픈 전부터 파도 소리와 어린이 떠드는 소리가 끼었고, 창문을 닫아도 파도 소리가 크게 들렸다
- 1욕조가 객실 중앙에 노출되어 있어 사용 시 객실이 물바다가 되고 습기가 많이 날 것 같다
그래도
- 공항에서 가까워 이동이 편리했다
- 수영장 뷰가 좋고, 수영장 이용 시간이 넓고 타월을 빌려준다
- 침대가 편해 휴식에 만족했다
- 빵류는 전반적으로 맛있었다
가능하면 높은 층(7층 이상) 객실을 요청하고, 냉장고가 없으니 음료수나 과일은 소량만 구입할 것. 조식은 피크 타임을 피해 일찍 또는 늦게 가는 것이 좋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방문자 댓글
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.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.
댓글을 불러오는 중…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