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치란 도톤보리점 별관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저녁엔 대기 50~60분, 40분 이상 줄이 길다는 후기가 반복됨. 좌석이 다닥다닥 붙고 테이블이 좁다는 후기가 있음.
- 4저녁엔 대기 50~60분, 40분 이상 줄이 길다는 후기가 반복됨
- 2좌석이 다닥다닥 붙고 테이블이 좁다는 후기가 있음
그래도
- 아침 8시~8시반 방문 시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가능했다
- 맛 조절·기름진 정도·마늘·파·차슈·면 익힘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
- 혼밥용 칸막이 좌석과 가족석이 따로 있어 선택 가능하다
저녁 피하고 오전 일찍 가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음. 키오스크 주문 후 맛·맵기·면 익힘을 미리 정해두면 편함. 반숙계란은 직접 넣어야 하니 추가 주문 시 참고.
지도에서 보기 →1 /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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