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코야키 센야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겉바속촉보다 물렁한 식감이라 호불호가 있음. 좌석이 적고 토요일 저녁엔 빈자리 2테이블 정도였음.
- 5겉바속촉보다 물렁한 식감이라 호불호가 있음
- 2좌석이 적고 토요일 저녁엔 빈자리 2테이블 정도였음
- 2주문 후 5~10분 정도 기다림
그래도
- 맛이 괜찮고 짭짤해서 만족했다
- 가격이 저렴하다(8알 500~700엔)
- 직원들이 친절하다
- 문어가 크다
겉바속촉 스타일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고, 좌석이 적으니 식사 시간대는 대기 가능성을 감안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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