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스트 하우스 마츠
오사카 · 후기 8건
참고
방음이 거의 안 돼서 옆 소음이 잘 들림. 덴가차야역에서 도보 약 10분, 오사카 주요 여행지와는 거리가 있음.
- 2방음이 거의 안 돼서 옆 소음이 잘 들림
- 2덴가차야역에서 도보 약 10분, 오사카 주요 여행지와는 거리가 있음
- 1수건 대여가 200엔으로 별도 비용이 듦
그래도
-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영어 응대도 좋음
- 시설이 새 건물처럼 깨끗하고 전반적으로 깔끔함
- 샤워실이 개인이라 편하고 각 도미마다 있는 편임
-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좋음
소음에 예민하면 비추천이고, 방음 기대는 낮추는 게 좋습니다. 덴가차야역 도보 10분 정도라 교통은 무난하지만 주요 관광지는 이동 시간이 더 듭니다. 수건은 유료 대여라 미리 준비하면 좋습니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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