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니모섬
파타야 · 후기 2건
가지 마
스노쿨링 중 바다에 성게가 천지라 다치고 난리였다. 파타야 바다는 스노쿨링하기 안 좋다고 직접 느꼈다.
- 1스노쿨링 중 바다에 성게가 천지라 다치고 난리였다
- 1파타야 바다는 스노쿨링하기 안 좋다고 직접 느꼈다
- 1주문한 물국수에서 파리가 나와 숟가락을 놓고 더 이상 먹을 수 없었다
그래도
- 사장님이 한국어를 해서 주문이 편했다
- 물속에 물고기들이 많아 즐거웠다
- 가격이 20-65바트 정도로 매우 저렴했다
- 배 타고 들어가니 에메랄드빛 바다가 예뻤다
성게가 많아 스노쿨링 시 발 부상 주의 필요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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