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푸꾸옥 사파리 주키퍼
푸꾸옥 · 후기 9건
가지 마
선생님이 사용하는 영어 발음이 베트남 버전이라 어른들도 잘 안 들림. 너무 어린 아이는 가위로 채소 자르기 같은 활동 진행이 어려움.
- 1선생님이 사용하는 영어 발음이 베트남 버전이라 어른들도 잘 안 들림
- 1너무 어린 아이는 가위로 채소 자르기 같은 활동 진행이 어려움
- 1초3 아이들이 꼬맹이들하고 수업하는 게 민망함
그래도
- 뱀 목에 걸고 사진 찍을 수 있음
- 동물 먹이 주기 체험 가능
- 밀웜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음
- 타조, 기린, 호랑이 등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
첫 타임(08:30~10:00) 이용 시 사람보다 동물이 덜 붙어있어 더 편함. 아침 일찍 출발해 옷 갈아입기 및 인사 시간 확보. 벌레 기피제, 손풍기, 부채 등 필수 준비. 보호자 2명일 경우 주키퍼 체험 시 팔찌 교체로 버기 이용 흐름 유지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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