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코노유
고베 · 후기 10건
참고
입장료가 비싼 편이고, 시기/구매처에 따라 더 비싸게 느껴졌음. 한국어 안내가 부족해 이용 방식이 처음엔 헷갈렸음.
- 3입장료가 비싼 편이고, 시기/구매처에 따라 더 비싸게 느껴졌음
- 2한국어 안내가 부족해 이용 방식이 처음엔 헷갈렸음
그래도
- 금탕·은탕과 노천탕, 사우나 구성이 좋아 만족도가 높았음
- 평일 기준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하게 이용하기 좋았음
- 무료 셔틀이 있어 아리마온센역에서 이동이 편했음
- 샴푸·컨디셔너·바디워시·드라이기 등 구비가 잘 되어 있었음
인터넷 사전구매가 더 저렴하고, 아리마온센역 무료셔틀을 이용하면 편하다. 평일 방문이 덜 붐비며, 한국어 안내가 적어 입장/환복 동선을 미리 보고 가면 좋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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