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원더크루즈 타는곳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주변을 걸어 보는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아 가격 대비 아쉽다는 의견이 있음. 안내 직원이 불친절하고 줄 서는 안내가 매끄럽지 않았다는 불만이 있음.
- 2주변을 걸어 보는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아 가격 대비 아쉽다는 의견이 있음
- 2안내 직원이 불친절하고 줄 서는 안내가 매끄럽지 않았다는 불만이 있음
- 1지붕이 있어 감상이 제대로 안 된다는 지적이 있음
그래도
- 밤에 타면 도톤보리의 간판과 조명이 잘 보여 분위기가 좋다는 평이 많음
- 가이드 설명이 재미있고 친절하며, 한국어/영어 안내가 도움된다는 반응이 있음
- 글리코상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포토스팟으로 좋음
밤 시간대 예약 후 탑승 추천. 패스권이나 사전예약을 쓰면 대기 부담이 줄고, 사진은 오른쪽 자리와 글리코상 정차 때 챙기면 좋음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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