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국립민족학박물관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대륙·지역별 전시 비율이 치우쳐 있어 오세아니아·아프리카 자료는 충실하지만, 한 나라를 깊게 보는 구성은 아님. 일부는 건물이 세월의 흔적이 보이고 전시 분위기가 어둡다고 느낌.
- 2대륙·지역별 전시 비율이 치우쳐 있어 오세아니아·아프리카 자료는 충실하지만, 한 나라를 깊게 보는 구성은 아님
- 1일부는 건물이 세월의 흔적이 보이고 전시 분위기가 어둡다고 느낌
그래도
- 한국어 해설 지원으로 이해하며 관람 가능
- 500엔으로 관람료가 저렴하고 충분히 볼만함
- 세계 각국의 문화·전통을 자세히 알 수 있고 전시 내용이 알차다
한국어 해설을 활용하면 이해도가 높다. 대륙별 전시가 넓게 구성돼 있어 ‘한 나라를 깊게’ 보기보다 세계문화 전반을 보는 관점으로 가면 만족도가 높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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