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koman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타코야키와 바깥 자리가 없어졌음. 실내가 협소해 운 좋지 않으면 대기하거나 포장해야 함.
- 2타코야키와 바깥 자리가 없어졌음
- 2실내가 협소해 운 좋지 않으면 대기하거나 포장해야 함
그래도
- 오뎅이 짜지 않고 국물까지 맛있음
- 사장님이 친절하고 재밌다는 평가가 많음
- 오뎅 종류가 다양해 고르는 재미가 있음
오뎅 위주로 가는 곳이라 타코야키 기대는 낮추고, 자리 좁고 흡연 가능하니 비흡연자는 포장도 고려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방문자 댓글
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.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.
댓글을 불러오는 중…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