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덴푸라야상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예약이 안 돼서 직접 가서 줄 서야 함. 현금만 받는 듯함.
- 2예약이 안 돼서 직접 가서 줄 서야 함
- 2현금만 받는 듯함
- 2도톤보리에서 걸어서 30분 정도로 위치가 다소 멀다
그래도
-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 주문이 편함
- 튀김과 텐동 맛이 좋고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많음
- 주방과 매장이 깔끔하다는 언급이 있음
현금 챙겨가고, 예약은 안 되니 피크 시간엔 대기 가능성을 염두에 두세요. 기본 새우 덮밥과 가지튀김이 특히 추천으로 많이 언급됩니다.
지도에서 보기 →1 /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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