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이레스 크루즈 바이 오사카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가이드가 직접 설명하는 대신 녹음 방송으로 안내함. 배 종류가 제각각인데, 일부는 플라스틱 의자만 있는 투박한 보트였음.
- 2가이드가 직접 설명하는 대신 녹음 방송으로 안내함
- 1배 종류가 제각각인데, 일부는 플라스틱 의자만 있는 투박한 보트였음
그래도
- 글리코상 앞에서 사진 찍을 시간도 주고 직접 찍어줌
- 소규모 운항이라 사람이 적고 조용하게 탈 수 있음
- 직원들이 친절하고 한국인 직원도 있었음
- 저녁에 도톤보리 네온사인과 화려한 간판 보는 맛이 좋음
주유패스가 있으면 가성비가 좋고, 밤 시간대가 특히 추천됨. 당일 예약/만석 가능성이 있어 미리 예약하는 게 안전하며, 배 종류는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음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방문자 댓글
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.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.
댓글을 불러오는 중…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