퐁포코테이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테이블이 네 개 정도인 작은 매장.
- 2테이블이 네 개 정도인 작은 매장
그래도
- 오코노미야끼·야끼소바가 맛있고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음
- 너무 짜거나 달지 않고 간간한 편이라 부담이 적음
- 직원 응대가 친절하고 한국말도 조금 통함
- 평일 이른 시간엔 웨이팅 없이 편하게 입장 가능
평일 5시 전후 방문이 비교적 여유롭고, 좌석이 적으니 붐비는 시간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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