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치미젠
오사카 · 후기 10건
참고
카드 결제 불가, 현금만 받음. 거스름돈을 1000엔 덜 받은 사례가 있음.
- 2카드 결제 불가, 현금만 받음
- 1거스름돈을 1000엔 덜 받은 사례가 있음
그래도
- 한국어 메뉴판이 있고 친절하다는 평이 있음
- 텐동이 맛있고 튀김이 바삭함
-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양이 많음
- 노포 분위기가 있고 현지인 손님이 많음
현금 꼭 준비하고, 계산 후 거스름돈은 바로 확인하세요. 혼잡보다도 좌석이 좁은 편이라 1~2명 방문이 무난합니다.
지도에서 보기 →1 / 11
근처의 다른 선택지
방문자 댓글
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.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.
댓글을 불러오는 중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