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목향
하노이 · 후기 1건
참고
서비스로 나온 된장찌개가 너무 짰음. 건물 안쪽 매장이라 창가 외부 풍경을 즐길 수 없고 분위기가 평범함.
- 1서비스로 나온 된장찌개가 너무 짰음
- 1건물 안쪽 매장이라 창가 외부 풍경을 즐길 수 없고 분위기가 평범함
그래도
- 메뉴판이 한국어·영어·베트남어로 되어 있어 주문이 편리함
- 고등어구이가 크고 살이 두꺼우며 퍽퍽하지 않음
- LA갈비의 양념이 달지 않고 고기가 질기지 않음
- 반찬 추가 요청을 흔쾌히 수용함
점심특선은 오후 2시까지 주문 가능하며, 가격이 저렴함. 메뉴판 가격에 부가세(VAT 8%)가 별도로 붙으므로 계산 시 확인 필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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