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랄리아 닌반베이 리조트
나트랑 · 후기 1건
가지 마
레스토랑 음식이 전반적으로 맛없음 (소프트 크랩튀김, 새우 생선 플래터, 크림파스타, 피자 등 모두 별로였음). 마사지가 아프기만 하고 압조절을 안 해서 최악이었음.
- 1레스토랑 음식이 전반적으로 맛없음 (소프트 크랩튀김, 새우 생선 플래터, 크림파스타, 피자 등 모두 별로였음)
- 1마사지가 아프기만 하고 압조절을 안 해서 최악이었음
- 1코코넛오일만들기는 체험이 아니라 구경만 보여주고 작은 병에 오일 주는 게 끝이었음
그래도
- 해변 바로 앞에서 식사할 수 있는 뷰가 좋음
- 조용하고 프라이빗함
- 수영을 좋아하면 추천할 만함
음식은 기대하지 말 것, 마사지는 받지 말 것, 액티비티는 낚시만 추천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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