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잇푸도 교토포르타점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숙주(모야시)와 일부 반찬은 테이블에 없고 직원에게 따로 요청해야 한다. 가격이 다른 라멘집보다 2~300엔 비싼 편이다.
- 3숙주(모야시)와 일부 반찬은 테이블에 없고 직원에게 따로 요청해야 한다
- 2가격이 다른 라멘집보다 2~300엔 비싼 편이다
그래도
- 국물이 덜 짜고 덜 느끼해서 대중적인 맛이다
- 직원들이 친절하고 음식이 빨리 나온다
- 1인석이 있어 혼자 가면 바로 들어가기도 한다
- 면 삶기 선택이 가능하고 국물 온도가 오래 유지된다
기본 돈코츠나 시로마루 계열이 무난하고, 숙주·마늘·타카나는 따로 요청해서 같이 먹는 게 좋다. 웨이팅이 없을 때 가면 만족도가 높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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