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Kyoyakiniku Shin Pontochoten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예약 없으면 못 먹을 수 있음(풀부킹, 예약 필수 언급). 가격이 비쌈(세트·모둠 기준 부담).
- 3예약 없으면 못 먹을 수 있음(풀부킹, 예약 필수 언급)
- 3가격이 비쌈(세트·모둠 기준 부담)
그래도
- 직원들이 친절하고 한국어로 주문 도움 사례도 있음
- 고기 질이 좋고 부드럽고 맛있음
- 조용한 분위기와 강/창가 뷰가 좋음
예약 후 방문하고, 모둠 세트로 시작한 뒤 선호 부위를 추가 주문하면 좋다. 창가/테라스 자리는 분위기가 좋아 미리 요청해볼 만하다.
지도에서 보기 →1 / 11
근처의 다른 선택지
방문자 댓글
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.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.
댓글을 불러오는 중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