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신푸쿠사이칸 본점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6~7시 기준 대기시간이 1시간 20분 정도로 길다. 차슈가 약간 퍽퍽하고 볶음밥이 살짝 질퍽하다는 후기가 있다.
- 26~7시 기준 대기시간이 1시간 20분 정도로 길다
- 2차슈가 약간 퍽퍽하고 볶음밥이 살짝 질퍽하다는 후기가 있다
그래도
- 가격이 700엔~1150엔대로 괜찮고 가성비가 좋다
- 차슈와 고기 양이 많다
- 소유라멘과 야키메시 조합이 맛있다는 평이 많다
- 오래된 교토식 분위기와 중화권스러운 가게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
오픈 직후나 점심 전 방문이 덜 기다린다. 짠맛이 걱정되면 김치·단무지나 고춧가루를 같이 고려하고, 라멘+야키메시 세트로 먹는 후기가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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