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월계관 사케 박물관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15분 영상이 재미없고 영어 자막만 나와 지루했다. 추가 시음은 코인 1개당 100엔, 10종 전부 맛보려면 추가금이 든다.
- 215분 영상이 재미없고 영어 자막만 나와 지루했다
- 2추가 시음은 코인 1개당 100엔, 10종 전부 맛보려면 추가금이 든다
그래도
- 입장료 600엔에 기념품 잔과 3잔 무료시음이 포함된다
- 직원이 맛과 향을 꼼꼼히 설명해주고 영어도 가능했다
- 무료주차장이 있고 교토역에서 가깝다
- 예약 없이 방문해도 바로 입장 가능했다
입장권으로 기본 3잔만 먼저 마셔보고, 마음에 들면 추가 시음 여부를 결정하는 편이 좋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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