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토부청 구 본관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현역 관공서라 민원인·공무원이 많아 한가롭게 보기 어렵다. 실제로 쓰는 건물이라 ‘딱히 볼만한 것은 없다’는 반응이 있다.
- 2현역 관공서라 민원인·공무원이 많아 한가롭게 보기 어렵다
- 2실제로 쓰는 건물이라 ‘딱히 볼만한 것은 없다’는 반응이 있다
- 2점심시간은 피하라는 의견이 있다
그래도
- 레트로한 근대 건축과 외관이 멋지다
- 중앙 정원·중정에 벤치가 있어 쉬기 좋다
- 내부 회의장과 일부 관람이 가능하다
점심시간은 피하고, 중정·회의장·뒤편 외관까지 함께 보면 만족도가 높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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