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교토국제 만화 박물관
교토 · 후기 10건
참고
입장료가 성인 기준 900~1200엔으로 비싸다. 일본어를 모르면 만화를 읽기 어렵다.
- 3입장료가 성인 기준 900~1200엔으로 비싸다
- 3일본어를 모르면 만화를 읽기 어렵다
- 2사람이 많고 단체관광객이 자주 보인다
그래도
- 만화책을 무료로 마음껏 볼 수 있다
- 야외 잔디와 넓은 읽는 공간 구성이 좋다
- 추억의 만화와 연도별 전시가 흥미롭다
- 건물을 개조한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좋다
일본어를 어느 정도 읽을 수 있으면 만족도가 높다. 만화 열람과 전시 위주로 보고, 인형극은 11:30과 14:00 시간표를 미리 맞추는 편이 좋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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