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꼬란섬
파타야 · 후기 1건
참고
해변에 쓰레기가 꽤 많은데 치우는 모습이 없었음. 해변 모래에 있던 유리를 밟아 발을 다쳤음.
- 1해변에 쓰레기가 꽤 많은데 치우는 모습이 없었음
- 1해변 모래에 있던 유리를 밟아 발을 다쳤음
- 1보트에서 내려 해변으로 가는 콘크리트 다리에 난간이 없고 옆이 부서져 있어 건너는데 위태롭고 불안했음
그래도
- 모래가 머드팩처럼 부드러워 아이들이 갖고 놀기에 좋았음
맑은 날씨인 날 오전 일찍 투명카약 투어로 다녀오는 것을 추천하며, 비치체어·화장실·샤워실 이용을 위한 현금을 미리 준비할 것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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