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njo
도쿄 · 후기 10건
참고
초반에 오리가 바로 나오지 않아 기다리는 느낌이 있었다.
- 1초반에 오리가 바로 나오지 않아 기다리는 느낌이 있었다
그래도
- 오리 요리와 수타 소바가 모두 인상적이고 맛이 좋았다
- 조용하고 세련된 카운터 중심 공간이라 차분하게 식사하기 좋았다
-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라이브감이 좋았다
- 접객이 정중하고 거리감이 적당해 편안했다
오마카세 코스 위주라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고, 와인·일본주 페어링을 함께 하면 만족도가 높다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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