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홍섬
끄라비 · 후기 2건
참고
홍섬 트레일 입구에 산 모기떼가 심해 등에 100마리가 붙을 정도였고 놀라서 정상까지 오르지 못하고 울면서 뛰어 내려왔으며 물린 흉터가 3달이 지나도 남았음. 프라낭과 비교해 모래놀이하기에 좋지 않았음.
- 1홍섬 트레일 입구에 산 모기떼가 심해 등에 100마리가 붙을 정도였고 놀라서 정상까지 오르지 못하고 울면서 뛰어 내려왔으며 물린 흉터가 3달이 지나도 남았음
- 1프라낭과 비교해 모래놀이하기에 좋지 않았음
- 1수영하기에 좋지 않았음
그래도
- 사람이 거의 없어 한적했음
트레일 입구 쪽 길 대신 해변 끝 쪽 전망대로 바로 올라가는 길을 이용하고 모기기피제와 물린 뒤 바르는 연고를 미리 챙기세요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방문자 댓글
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.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.
댓글을 불러오는 중…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