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하바나 나트랑 호텔
나트랑 · 후기 6건
가지 마
에어컨이 약해서 방이 더웠다. 하루에 0.5도씩 떨어져 체크아웃 날에 23.5도였다. 호텔 샴푸와 바디워시가 너무 별로다.
- 1에어컨이 약해서 방이 더웠다. 하루에 0.5도씩 떨어져 체크아웃 날에 23.5도였다.
- 1호텔 샴푸와 바디워시가 너무 별로다
- 1주말에는 스카이덱 때문에 젊은이들이 많이 와서 소음이 있다
그래도
- 가성비가 좋음 (가격 대비 위치, 서비스, 시설 만족)
- 해변까지 호텔 내 전용 터널로 안전하게 갈 수 있음
- 수영장과 부대시설이 좋다
- 직원이 매우 친절하고 짐 보관 서비스가 편리함
샤워기 헤드 필터를 가져가세요 (물 관리를 위해); 조식은 3층에서 일찍 가면 외국인 적고 뷰 좋음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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