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그랜드 팔라조 호텔 파타야
파타야 · 후기 1건
가지 마
화장실을 중심으로 새끼 바퀴부터 중간 크기까지 바퀴벌레 5-6마리가 출현해 새벽에 화장실 가기를 참을 정도였음. 객실 곳곳에서 노후된 흔적이 보임.
- 1화장실을 중심으로 새끼 바퀴부터 중간 크기까지 바퀴벌레 5-6마리가 출현해 새벽에 화장실 가기를 참을 정도였음
- 1객실 곳곳에서 노후된 흔적이 보임
- 1터미널21까지 도보 15분 정도 걸리고 중심가와 애매하게 멀어 위치가 불편함
그래도
- 한국말 잘하는 직원이 상주하고 직원들이 친절함
- 10시 넘은 시간에 얼리체크인을 해줌
- 침대가 매우 크고 암막커튼을 닫으면 캄캄해 잠이 잘 옴
- 화장실과 세면대, 샤워실이 넓음
근처의 다른 선택지
방문자 댓글
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.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.
댓글을 불러오는 중…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