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방콕 왕궁
방콕 · 후기 2건
가지 마
대낮에 방문했을 때 더위가 너무 심해 1시간도 버티기 힘들었다. 인파가 너무 많아 메인 사원 내부 진입을 포기했다.
- 1대낮에 방문했을 때 더위가 너무 심해 1시간도 버티기 힘들었다
- 1인파가 너무 많아 메인 사원 내부 진입을 포기했다
- 1복장 규정 때문에 비싼 옷을 강제로 구매해야 했다 (스커트 189밧, 티셔츠 229밧 등)
그래도
- 가이드가 친절하고 한국어를 잘해서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다
- 역사적·건축물이 인상적이고 아름답다
- 사원 자체는 아름답고 섬세하며 거울과 유리를 많이 사용해 반짝인다
- 에메랄드 불상의 문화적 의미가 크다
대낮에 가지 말고 오픈런하거나 밤에 산책하며 외관만 보는 것을 추천. 전통의상을 입고 싶다면 선착장 근처 대여숍에서 빌리고 오픈런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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