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Tenjin Yatai Naka-chan
후쿠오카 · 후기 8건
가지 마
평일 저녁에도 20~35분 대기가 있었다. 차별받았다는 불만과 자리 이동 강요, 음식 누락/주문 지연이 있었다.
- 2평일 저녁에도 20~35분 대기가 있었다
- 2차별받았다는 불만과 자리 이동 강요, 음식 누락/주문 지연이 있었다
그래도
- 직원과 주인이 친절하고 외국인 응대도 괜찮다는 평이 있었다
- 음식이 맛있고 양이 넉넉하거나 하프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는 평이 있었다
- 단골이 많은 전통 야타이 분위기라 현지 분위기 체험에 좋다는 평이 있었다
피크 시간대는 피하고, 한국어 메뉴가 없을 수 있으니 번역앱과 기본 주문 문구를 미리 준비하세요. 자리 이동 가능성과 대기 시간을 감안해 여유 있게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.
지도에서 보기 →1 /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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