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라멘 부타킨
후쿠오카 · 후기 8건
참고
양이 너무 많아 소식자는 다 못 먹을 수 있다.
- 2양이 너무 많아 소식자는 다 못 먹을 수 있다
그래도
- 직원이 친절하고 한국어로 안내해준다
- 양이 매우 많다
- 맛이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
- 캐널시티 옆이라 접근성이 괜찮다
소식자나 여성은 미니/작은 사이즈를 추천합니다. 후추·고춧가루를 넣어 먹으면 더 잘 맞는다는 후기가 많고, 한국어 안내가 필요하면 직원에게 바로 요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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