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DORSIA
고베 · 후기 10건
참고
평일 아침에도 웨이팅이 있고, 30분 정도 기다린 후기 있음. 직원 응대가 들쑥날쑥하고 아침엔 표정이 밝지 않다는 후기가 있음.
- 3평일 아침에도 웨이팅이 있고, 30분 정도 기다린 후기 있음
- 3직원 응대가 들쑥날쑥하고 아침엔 표정이 밝지 않다는 후기가 있음
- 2현금만 가능해서 굿즈를 못 샀다는 후기가 있음
그래도
- 직원이 친절했다는 후기가 많음
-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간 경우도 있음
- 과일이 싱싱하고 후르츠산도, 크림소다, 카페오레가 괜찮았다는 평이 있음
- 레트로하고 귀여운 분위기, 굿즈와 히마상 흔적이 볼거리라는 반응이 있음
평일 오후나 늦은 시간대가 비교적 한산했고, 현금만 받는 점과 일본어 메뉴판을 미리 감안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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