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데이지 리조트
푸꾸옥 · 후기 1건
참고
숙소 밖을 나가면 개미가 많이 보였고, 숙소 내에도 개미가 돌아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. 방에서도 개미가 한 두마리 보였다.
- 1숙소 밖을 나가면 개미가 많이 보였고, 숙소 내에도 개미가 돌아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.
- 1방에서도 개미가 한 두마리 보였다.
- 1벌레와 개미가 많아서 불쾌했다.
그래도
- 2만 원대 가격에 조식과 숙소를 모두 제공해 가성비가 좋다.
- 조식 뷔페가 다양하고 직접 국수를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다.
-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자연스러워 힐링이 되었다.
- 수영장도 멀리서 보면 이쁘고 조경이 발리 느낌이어서 마음에 들었다.
가족이나 어린이 동반 여행에는 비추천. 개미와 벌레가 많으니 베개케이스나 침구를 직접 챙기는 것이 좋다. 따뜻한 물이 안 나오므로 샤워용품은 최소화할 것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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