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cyashitsu ryokan asakusa
도쿄 · 후기 8건
참고
지하철역에서 멀어 캐리어 끌고 걸어가야 함. 방이 좁고 창문을 열기 어려워 답답했다는 평.
- 2지하철역에서 멀어 캐리어 끌고 걸어가야 함
- 2방이 좁고 창문을 열기 어려워 답답했다는 평
그래도
- 직원들이 친절하고 영어 소통이 편함
- 센소지·시장 등 아사쿠사 관광지와 가깝고 볼거리가 많음
- 조식이 맛있고 서비스가 좋음
-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
아사쿠사 도보 관광 위주, 프라이빗한 소규모 료칸을 원하면 적합합니다. 다만 역에서 거리가 있고 방·욕탕이 작으며 냉장고/TV가 없다는 점은 미리 감안하세요.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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