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크랩프로 라푸라푸점
세부 · 후기 1건
가지 마
씨푸드보일 접시에서 개미가 우글거리고 있었고 비닐 쪽 위생 관리가 안 되어 있었다. 해산물 수조가 굉장히 더럽고 게도 거의 없어 신선하지 않아 보였다.
- 1씨푸드보일 접시에서 개미가 우글거리고 있었고 비닐 쪽 위생 관리가 안 되어 있었다
- 1해산물 수조가 굉장히 더럽고 게도 거의 없어 신선하지 않아 보였다
- 1가리비 사이즈가 말도 안 되게 작았다
그래도
- 바닷가·부둣가가 보이는 야외에서 필리핀 로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
- 2인·4인·6-7인 테이블이 넉넉해 대가족 방문이 가능하다
현금결제만 가능하고 에어컨이 없어 더위와 벌레 대비가 필요함. 월요일 세트메뉴 구성품이 실제로 나오는지 주문 전 확인 필요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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