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코코넛 빌리지 리조트
푸켓 · 후기 1건
참고
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대마+담배 냄새가 가득 고여있어 환기타임을 계속 가져야 했음. 방 교체 요청했더니 남은 방이 없고 전객실이 스모킹룸이니 감수해야 한다는 식으로 안내받음.
- 1객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대마+담배 냄새가 가득 고여있어 환기타임을 계속 가져야 했음
- 1방 교체 요청했더니 남은 방이 없고 전객실이 스모킹룸이니 감수해야 한다는 식으로 안내받음
- 11층 객실은 별도 출입문이 없이 테라스 베란다문으로 열고 입장해 입퇴장해야 하는 구조임
그래도
- 빠통비치까지 도보 약 3~5분이고 주변에 세븐일레븐, 식당 등이 있어 위치가 편리함
- 객실이 생각보다 넓고 수영장도 나름 깨끗함
- 조식 포함 1박 5만원대 가성비가 좋음
늦은 밤 도착해 잠만 잘 1박용으로만 고려하고 냄새에 민감하면 피할 것, 1층 배정 시 베란다문 입실 구조 확인 필요
지도에서 보기 →근처의 다른 선택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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